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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언론사 뭉쳐 ‘미디어 협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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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워싱턴타임스·세카이닛포
기사 콘텐츠·신사업 교류 MOU
“글로벌 미디어 성장 단초 마련”
세계일보가 미국의 워싱턴타임스, 일본의 세카이닛포와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과 마이클 젠킨스 워싱턴타임스홀딩스 회장, 하야카와 도시유키 세카이닛포 사장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MOU 서명식을 가졌다.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가운데)과 마이클 젠킨스 워싱턴타임스홀딩스 회장(왼쪽), 하야카와 도시유키 세카이닛포 사장이 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가운데)과 마이클 젠킨스 워싱턴타임스홀딩스 회장(왼쪽), 하야카와 도시유키 세카이닛포 사장이 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세 언론사는 앞으로 한·미·일 3사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미디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사업 분야에서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세계일보와 워싱턴타임스는 지난 8월 △주요 기사, 심층 보도, 특집 기사 등의 상호 제공 및 활용 △국제 현안에 대한 공동 기획 및 취재 추진 △디지털 플랫폼 및 뉴스레터·SNS 등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MOU를 맺은 적 있다.

이 사장은 이날 “이번 MOU를 계기로 세계일보가 글로벌 미디어로 나갈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다”며 “한반도에 가장 중요한 세 나라의 언론이 교류하면서 한층 더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언론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젠킨스 회장은 “세 미디어가 힘을 합쳐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고, 하야카와 사장은 “한국과 미국에서 생산된 정보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hulk198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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