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영화 ‘비트’ 원작 만화 쓴 박하 작가 별세…향년 70세

헤럴드경제 나은정
원문보기
박하(본명 박찬호) 작가. [유족 제공]

박하(본명 박찬호) 작가. [유족 제공]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만화 ‘비트’의 스토리를 쓴 박하(본명 박찬호)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70세.

3일 유족에 따르면 박 작가는 전날 오후 8시 47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0년대부터 만화 스토리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대표작은 허영만 화백이 그림을 그리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비트’ 시리즈다. 해당 작품은 누적 발행 부수 100만 부 이상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검신검귀’, ‘빅리거’, ‘짜장면’ 등 여러 작품으로 독자들을 만났다.

빈소는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남 공주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