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주요 사업인 '영산강 익사이팅존 조성 사업'의 설계 공모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무원과 업자 등 9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3일) 공무상비밀누설, 배임수증재 등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심의·운영위원 등 9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사이 광주시 영산강 익사이팅존 조성 사업의 설계 업체를 공모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당선되도록 부당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광주시 민선 8기 공약인 'Y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입니다.
#광주시청 #영산강 #익사이팅존 #공모 #비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사건사고] 부산항 '중남미 마약' 경유지 될라…세관 "집중 단속"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6%2F815668_1767658323.jpg&w=384&q=100)



![[투나잇이슈] 이혜훈 자질논란 지속…국힘, '송곳 검증' 예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6%2F817828_1767707252.jpg&w=384&q=75)

![[포인트뉴스] '2명 사상' 춘천 원룸 화재…"사고 아닌 방화" 수사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6%2F817836_176770697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