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檢 "이선균 수사내용 찍어 전송"…전직 경찰관에 실형 구형

YTN
원문보기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오늘(3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진행된 이날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이 씨의 마약 의혹 사건 수사 진행 상황을 담은 자료를 사진으로 찍어 전송하는 방식으로 B 씨 등 기자 2명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보고서에는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가 2023년 10월 18일 작성한 것으로, 이선균의 마약사건과 관련한 대상자 이름과 전과, 신분, 직업 등 인적사항이 담겼다. 이후 파면된 A 전 경위는 이에 불복해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

A 전 경위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7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YTN digital 곽현수 (abroad@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