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식료품 보조금 지급이 중단되기 직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위대한 개츠비'를 테마로 한 핼러윈 파티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미국 ABC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작은 파티 한 번에 아무도 죽지 않는다'는 주제로 화려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저소득층 4,200만 명이 지원 받고 있는 보조금 지급을 재원 고갈을 이유로 지난 1일 중단하기 직전 이 같은 파티를 열어 야당인 민주당을 중심으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글로벌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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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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