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권상우♥손태영, 180㎝ 아들 자랑…"육상·축구 코치가 스카우트 제안"

뉴시스 전재경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아들 권룩희 군의 운동 실력을 자랑했다.

1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남편 권상우가 한국으로 떠난 다음날 손태영이 혼자 한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손태영과 권상우는 떡볶이를 먹으며 학부모 토크를 나눴다.

손태영은 "학교 육상 코치님이 룩희에게 '육상을 하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는 "학교 선배한테도 (스카우트) 연락이 왔다더라. 육상 팀에 들어오라고 했다. 하도 빠르니까"라며 "육상대회 나가서 우승하는 애들이 100m 11.2~3초 정도인데 룩희는 11.4초라고 하더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손태영은 이어 "축구 경기에서도 상대 팀 코치님이 룩희를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하더라. 우리 학교가 이겼는데, 상대 코치님이 와서 '나 같은 빠른 선수가 너무 필요하다'고 말했다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권상우는 "피는 못 속인다. 나도 학교 다닐 때 달리기를 잘했다. 항상 대표였다"고 말했고, 손태영 역시 "나도 달리기는 자신 있었다. 맨날 1등 해서 공책 3권씩 받았다"고 화답했다.


권상우는 "그런데 룩희가 내가 학교 다닐 때보다 더 빠른 것 같다. 난 아무리 빨라도 11초 후반대였다"며 흐뭇해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룩희 군은 16살임에도 키가 18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은 두 자녀의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2. 2트럼프 그린란드 영토
    트럼프 그린란드 영토
  3. 3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4. 4맨시티 센터백 영입
    맨시티 센터백 영입
  5. 5나영주 이송현 도드리
    나영주 이송현 도드리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