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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이혼 전문 변호사로 완벽 몰입… 강렬한 캐릭터 변신 예고 (올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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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킴 카다시안의 신작 드라마가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3일,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올즈페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즈 페어는 불륜은 기본, 배신은 옵션, 욕망과 스캔들이 들끓는 전쟁 같은 이혼 소송에서 업계 최고의 여성 변호사들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하이엔드 드라마다.

남성 중심의 거대 로펌을 박차고 나온 ‘알루라 그랜트’(킴 카다시안)는 최고의 이혼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여성 전문 로펌을 설립하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초대형 이혼 소송들을 해결하며 업계 최고의 주가를 달린다.

이혼을 주제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매콤한 서사는 고자극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에게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극의 중심을 이끌며 한층 더 당당한 매력을 발산할 킴 카다시안을 비롯해 나오미 왓츠, 니시 내시-베츠, 테야나 테일러, 사라 폴슨, 글렌 클로즈 등 다양한 연기 경험과 스펙트럼으로 무장한 배우진이 대거 합세해 펼쳐내는 연기 앙상블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른다.


'글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등 수많은 흥행 시리즈를 보유한 할리우드의 대표 제작자 라이언 머피가 총괄 제작한 것은 물론 연출에도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 = 디즈니+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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