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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돌아온 '나우 유 씨 미3' 더 강력해진 흥행 매직…웰컴백 관전 포인트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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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개봉…다시 뭉친 캐스팅 라인업 눈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가을 극장가에 가장 강렬하고 놀라운 재미를 선사할 블록버스터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할리우드 레전드 시리즈의 컴백 포인트를 공개한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가 9년 만의 스크린 컴백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예비 관객들이 주목하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3’의 웰컴백 포인트가 3일 공개됐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먼저 ‘나우 유 씨 미 3’의 웰컴백 포인트는 그간 ‘나우 유 씨 미’ 시리즈가 보여 주었던 흥행 매직에 있다. 시리즈 합산 월드 와이드 6억 8662만 달러(약 9610억 원) 이상의 놀라운 흥행 매직을 보여 주었던 ‘나우 유 씨 미’는 이번 작품으로 또 한번 전 세계를 놀라게 할 흥행 기록을 쓸 전망이다. 글로벌 흥행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수 581만 명 이상의 엄청난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바, ‘나우 유 씨 미 3’ 역시 시리즈 팬들과 새로운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글로벌하게 흥행할 전망이다.


두 번째 웰컴백 포인트는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얼굴까지 화려한 캐스팅 조합이다. 제시 아이젠버그를 필두로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아일라 피셔까지 오리지널 ‘포 호스맨’이 다시 뭉친 이번 캐스팅은 시리즈 팬들을 열광하게 하여 일찍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여기에 새롭게 빌런으로 합류한 로저먼드 파이크부터 저스티스 스미스, 도미닉 세사, 아리나 그린블랫 등 신예 마술사들까지 신선한 캐스팅은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웰컴백 포인트는 더 커진 규모와 로케이션이다. 뉴욕, 벨기에, 프랑스, 아부다비, 헝가리까지 다양한 전 세계 국가에서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나우 유 씨 미 3’는 화려한 로케이션만큼이나 화려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로케이션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대 규모로 등장한 트릭 하우스 역시 보고 있어도 어떤 트릭이 숨어 있는지 알 수 없는, 마치 착시효과를 보고 잇는 것만 같은 신선하고 즐거운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는 11월 12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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