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움증권 |
키움증권이 자사 주식계좌를 카카오뱅크에서도 만들 수 있는 제휴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증권사 주식개설 서비스에 접속하면 키움증권 주식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출시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키움포인트 1만원,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 3개월 할인, 미국주식 거래지원금 33달러·수수료 3개월 무료 혜택을 준다.
양사는 제휴 계좌개설로 협력을 시작한 양사는 앞으로 채권 등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여러 서비스의 결합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은 "카카오뱅크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쉽고 합리적인 투자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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