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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크로스바디 스트랩, 편리함과 가격 사이 고민되는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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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가을 출시한 아이폰17 라인업과 함께 새 액세서리인 크로스바디 스트랩을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초기 반응은 다소 미지근했지만, 직접 사용해 본 일부 이용자들은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액세서리라고 평가하고 있다.

새 크로스바디 스트랩은 아이폰17 공식 케이스와 호환되며, 케이스 하단 양쪽 모서리에 고정되는 두 개의 앵커 포인트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스트랩 단품 59달러, 케이스 50~60달러로, 애플 공식 액세서리를 모두 갖춰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느끼는 장점은 주로 실사용에서 드러난다. 뉴욕시 등 외부 활동이 많은 지역에서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고 넣는 반복적인 동작을 줄여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다만 가격 대비 효용이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있어, 일부 이용자는 애플 공식 스트랩 구매를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

특히 이 스트랩은 휴대폰을 주요 카메라로 사용하는 사람이나, 자주 휴대폰을 떨어뜨리는 사용자에게 더 큰 유용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활용 대상이 명확한 액세서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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