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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선수들이 축구-야구 유니폼을?' WKBL 새 시즌 '하이파이브'로 출발

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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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이 익숙한 농구 옷이 아닌 축구, 야구 유니폼을 입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하이파이브'(HighFive)라는 슬로건과 함께 디지털 화보와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의 슬로건은 '하이파이브'다. 하이파이브는 팬과 선수가 더 가까이 호흡하고, 함께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화보와 영상은 '크로스오버' 콘셉트로, 축구, 야구 유니폼을 입은 농구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 특히 6개 구단별 연고지를 활용한 의상 디자인을 통해 스포츠 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관중석에서 바라보는 시선부터 크롭탑, 모자, 안경을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선수들의 다채로운 개성과 자유로운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오프닝 영상은 1분 길이이며, 코트 밖에서 보여주는 선수들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홈비디오 감성으로 표현했다.


조수아(삼성생명), 신이슬(신한은행), 이명관(우리은행), 박소희(하나은행), 변소정(BNK썸), 나윤정(KB스타즈)이 참여한 이번 디지털 화보와 오프닝 영상은 WKBL 공식 SNS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WKBL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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