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유안타증권 |
유안타증권이 내년 1월31일까지 연금저축·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환승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연금저축 고객이 10만원 이상 납입하거나 IRP 신규고객이 1만원 이상 납입할 경우 각각 커피교환권 2매를 증정한다. 미성년자 고객이 연금저축에 가입해 납입하는 경우 '더블혜택'으로 4매를 제공한다.
기존 연금계좌 고객은 순입금 리워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납입구간에 따라 연금저축계좌는 최대 200만원, IRP는 최대 2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한다.
증권·은행·보험사 연금계좌로부터 이전한 금액과 중개형 ISA 만기자금 입금액은 2배로 인정하고, 미성년 고객의 연금저축 순입금액도 2배를 적용한다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으로 연금저축계좌에서 주식 모으기를 1년 이상·회차당 5000원 이상 설정해 10차례 이상 성공한 경우 백화점상품권 5000원을 지급하고, IRP 계좌에서 1000만원 이상 펀드를 순매수한 경우에도 1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가신청은 티레이더M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티레이더로 받는다. 혜택은 조건별로 중복 지급받을 수 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