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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버드대 출신…신아영 "한국에 GPU 제공" 젠슨 황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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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신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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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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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아영이 남다른 클라스를 보였다.

신아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 셀카 찍었은 거 좀 봐줄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신아영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에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선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무려 세 컷의 추억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GPU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전략자산이다. 젠슨 황의 파격 제안으로 26만 장의 GPU가 확보됨에 따라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GPU 확보국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한편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이화외고 영어과를 졸업해 하버드대학교에서 06학번으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영어 외 독일어와 스페인어 등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국 은행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 경력이 있다.
사진=신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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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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