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막바지 강등권 경쟁에서 대구가 희망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대구는 어제(2일) 열린 K리그1 35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추가시간이 흐른 후반 53분 에드가의 극적인 동점골을 앞세워 1대 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한편, 11위 제주는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신창무와 프리드욘슨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0대 2로 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대구가 제주를 승점 6점 차로 추격하는 가운데, 두 팀은 남은 3경기에서 K리그2 다이렉트 강등을 두고 꼴찌 탈출 경쟁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정다혜 치어리더 '러블리 보조개 여신'[엑's 숏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08%2F2026%2F01%2F06%2Fdd02d74d98d24c97b529c70b2816ff8f.jpg&w=384&q=100)


![박기량 치어리더 '완벽한 자기관리 끝판왕'[엑's 숏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08%2F2026%2F01%2F07%2Ff30b6d1b46e94cf981d60c0a348188dc.jpg&w=384&q=100)
![[날씨] 곳곳 한파특보 발효 중…내일 아침 강추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786_1767796857.jpg&w=384&q=75)
![[오늘의 영상] 시비옹테크의 트릭 샷…'이렇게 넘긴다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777_176779681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