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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연장 우승...옥태훈, 대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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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KPGA 투어에 데뷔한 김재호가 210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김재호는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계속된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로 황중곤, 최진호, 이유석 등과 연장에 나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김용희 2군 감독의 아들인 김재호는 우승 이후 아버지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33년 만에 시즌 4승에 도전했던 옥태훈은 이븐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지만, 올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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