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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 독일 빈터에게 1-4 패배…WTT 챔피언스 결승 무산

뉴스1 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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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천이 꺾었지만 하위 랭커에 덜미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4강에서 독일의 자비네 빈터에게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신유빈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수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자비네 빈터에게 게임 스코어 1-4(7-11 2-11 8-11 11-8 6-11)로 졌다.

세계 랭킹 14위 신유빈은 8강에서 세계 랭킹 8위인 천이(중국)를 4-2로 제압하며 큰 고비를 넘겼지만, 4강서 자신보다 하위 랭커인 26위 빈터에게 발목이 잡혔다.

신유빈은 첫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지난 10월 중국 스매시에 이어 WTT 상위급 대회에서 두 번이나 4강에 오르는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

아울러 신유빈은 세계 최강 중국을 상대로 최근 4경기서 3승1패를 거두며 '중국 트라우마'를 벗어난 모습이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한 여자 단식 생존자인 주천희(삼성생명)는 4강에서 왕이디(중국)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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