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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마돈나, 란제리룩 입고 도발적인 핼러윈…탄탄한 글래머 몸매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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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팝스타 마돈나가 도발적인 란제리 룩을 한 채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

마돈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위기의 주부들' 같은 느낌(It’s giving Desperate Housewive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란제리룩에 앞치마를 입고, 양손에는 빨간 고무장갑을 착용한 모습이다. 지인들과 핼러윈 파티를 즐긴 듯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복장과 이를 거뜬히 소화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마돈나는 195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67세다. 마돈나는 80년대와 90년대를 주름 잡은 팝스타로 세계적으로 총 4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머티리얼 걸' '라이크 어 버진' '보그'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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