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성남, 전남 꺾고 PO 희망…K리그1 승격 확정 인천, 부산과 0-0

뉴스1 안영준 기자
원문보기

충남아산과 천안 '충청더비' 1-1



성남FC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성남FC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플레이오프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성남은 2일 광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4분 베니시오, 후반 12분 후이즈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이겼다.

3연승의 성남은 15승13무9패(승점 58)를 기록,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는 마지노선인 5위 서울 이랜드(승점 59)와의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K리그2 우승팀은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한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조기 우승으로 이 자리를 꿰찼다.

2위는 K리그1 11위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3~5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가 K리그1 10위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우승과 승격을 일찌감치 확정한 인천은 안방서 부산 아이파크와 0-0으로 비겼다.


부산은 14승13무10패(승점 55)를 기록, 5위와는 4점 차이다.

충남아산과 천안시티FC는 '충청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원정팀 천안이 김성준의 골로 앞서갔지만, 충남아산이 후반 14분 박시후의 시즌 첫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충남아산은 11승14무12패(승점 47)로 9위, 천안은 7승9무21패(승점 30)로 12위에 각각 자리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3. 3김민석 총리 BTS
    김민석 총리 BTS
  4. 4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트럼프 그린란드 갈등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