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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심해진 쇳소리로 '컴백'…"두 턱, 갑상선 때문이었다"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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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지예은이 '런닝맨'에 돌아왔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돌아왔다. 김종국은 "안 그래도 우리가 예은이한테 사과했다"라며 "예은이의 두 턱이 살이 아니었다더라. 갑상선 때문에 그랬던 거다.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예은이가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의 목소리가 상한 것을 들은 지석진은 "너는 목소리가 왜 이러냐. 일 좀 줄여라"라고 했고, 유재석은 "제가 최근에 녹화하면서 너무 소리를 질렀다. 일이 몰려서 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생각보다 빨리 왔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예은의 목소리는 살짝 쉬어 있었고, 최다니엘은 "아직 목소리가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나 보다"라고 걱정했다. 지예은은 "아직 (치료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8월 "지예은은 다음 달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휴식기를 가졌다. 유재석은 지난 1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지금 쉬는 이유가 번아웃과 관련 있는 줄 아시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건강검진 결과에서 치료를 요하기 때문에 쉬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SBS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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