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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백종원, 6개월만 복귀?…유튜브 개편→♥소유진 '더본' 언급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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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호텔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2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더본호텔제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호텔의 식기가 담겨 있다. 이어 소유진은 "나는 애들 따라다니고 넌 나를 따라다니고...ㅎ"라며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과거와 다르게 최근 SNS에서는 백종원을 언급하지 않고 있는 소유진은 오랜만에 '더본'을 언급했다. 이에 지난 31일 백종원이 전한 유튜브 새 단장 소식까지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제작진은 지난 31일 "6년간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1월 3일부터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위해 순차적인 채널 코너 개편을 진행하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이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으로 지난 5월부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기에 그의 복귀 가능성을 두고 관심이 모였다.


백종원은 지난해 화제의 예능 '흑백요리사'를 비롯해 자신의 이름을 건 여러 개의 요리 예능을 시리즈로 성공시키며 얼굴을 알렸고, 대표 외식연구가로서 사랑받았다.

그러나 더본코리아는 지난 설 연휴 '빽햄 선물세트' 가격 논란을 시작으로 '백석된장' 농지법 위반과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 식품위생법 위반,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등 각종 구설에 휘말렸다.



이에 백종원은 두 차례의 사과문 발표에 이어 5월 6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서 저의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의 성장에 집중하겠다. 처음 작은 가게 문을 열던 그날의 설렘과 상장 첫날의 책임감을 되새기며, 가맹점주와 주주, 고객만 바라보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라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흑백요리사2', '남극의 셰프'의 촬영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백종원의 복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소유진, 백종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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