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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효과 이 정도야?…깐부치킨 1호점 결국 휴업

이데일리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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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치킨 본점 '성복점' 11월 1일·2일 임시 휴업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한 자리서 만나 눈길을 끈 치킨 프랜차이즈 1호점이 임시 휴업을 한다. 이 업장은 주문이 밀리면서 가게를 쉬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깐부치킨에 따르면 1호점이자 본점인 경기 용인시 수지구 ‘깐부치킨 성복점’이 1일 토요일과 2일 일요일 주말 이틀 동안 임시 휴업하기로 했다.

성복점은 매장 앞에 “예상보다 많은 주문으로 인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일 토요일부터 2일 일요일까지 잠시 휴업하게 됐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보다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찾아뵙겠다”는 내용의 공지를 붙였다.

이 매장은 평소에도 방문객이 많은 곳이지만 지난달 30일 황 CEO 등 기업인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매장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 주문이 평소보다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1호점 휴업 역시 주문량 증가 영향으로 알려졌다.

앞서 황 CEO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은 삼성역 인근 매장에서 70분 동안 만났다. 특히 국내 PC 게이머들 사이에서 ‘황 회장’으로 통하는 젠슨 황이 국내 대기업 경영인들과 일반 치킨 음식점에서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장에도 사람이 몰리는 한편 며칠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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