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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이종범 ‘짜계치 타법’ 과외 후 타격감↑…전투력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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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스틸컷. JTBC 제공

최강야구 스틸컷. JTBC 제공


이종범 감독의 ‘짜계치 타법’으로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타자들의 타격감에 불이 붙는다.

2일 JTBC에 따르면 오는 3일 방송하는 최강야구 124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최강 컵대회 예선 1차전 브레이커스와 한양대학교의 치열한 경기가 그려진다.

4회말까지 브레이커스가 2:1로 앞서며 1점차 승부가 이어지는 상황 속 브레이커스 이종범 감독이 타자들의 불방망이를 깨우기 위해 짧은 타격을 뜻하는 짜계치 타법을 전수한다.

타자들이 타석에 들어서기 직전, 이종범 감독은 “바란스(밸런스) 잡고 툭툭! 짧게 쳐”라고 한 후 “홈런 칠 파워가 아니면 바란스로 치고 툭 짧게 치고 야수들을 어떻게 흔들까를 고민해”라고 덧붙인다. 특히 그는 타자들이 타석에 들어서는 순간까지 속사포 랩 뺨치는 속도로 폭풍 코칭을 쏟아내며 타격 교육열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종범 감독의 짜계치 타법을 전수받은 브레이커스 타자들의 타격감에 불이 붙어 그라운드를 들썩이게 한다.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진짜로?”, “진짜야?”라며 자신들의 눈을 믿지 못하고, 이종범 감독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이종범 감독은 두 손을 번쩍 들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숨막히는 접전이 펼쳐지자 이종범 감독과 한양대 김기덕 한양대 감독의 작전싸움이 더욱 치열해진다. 이종범 감독의 투수교체에 김기덕 감독은 대타를 기용하고, 이종범 감독의 짜계치 타법이 통하자 김기덕 감독은 비밀병기를 등판시킨다. 2025년 두산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구속 150km/h의 파이어볼러 서준오가 출격한 것. 서준오의 등판에 윤석민, 오주원, 이현승 등 쟁쟁한 투수 선배들의 시선이 마운드로 쏠리고, 타자들은 전투력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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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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