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백악관, '대변인 사무실'에 기자 금지…"기밀 보호"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NSC가 기밀정보를 보호해야 한다면서 백악관 일부 공간에서 기자들의 출입을 금지했습니다.

NSC는 관련 내용을 담은 각서에서 "'어퍼 프레스'에 대한 언론 출입증 소지자의 사전 약속 없는 출입 금지를 지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구조개편에 따라 언론홍보 직원들이 민감한 자료를 다루고 있어 이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등의 사무실이 있는 어퍼 프레스는 기자들이 자유롭게 취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백악관 #NSC #기자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정현 복귀
    이정현 복귀
  2. 2아모림 감독 경질
    아모림 감독 경질
  3. 3한중관계 복원
    한중관계 복원
  4. 4익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익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5. 5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