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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12년 만 WK리그 챔프전 진출…화천 KSPO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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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여자축구연맹

사진 | 여자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시청이 12년 만에 WK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화천KSPO와 격돌한다.

서울시청은 1일 서울월드컵보조구장에서 열린 2025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인천현대제철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무승부에는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이 챔프전에 오르게 된다. 서울시청은 12년 만의 챔프전 진출을 이뤄냈다.

서울시청은 골키퍼 우서연의 연이은 선방으로 무실점을 지켜냈다. 우서빈은 경기 최우수선수(MVP) 수상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청이 결승에서 만나는 화천KSPO는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정규리그 2연패, 전국체육대회까지 우승한 강팀이다. 오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1차전을, 2차전은 15일 화천생활체육경기장에서 열린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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