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관악구 샤로수길에서 열린 ‘청년문화놀이터 그라운드 샤로수’ 축제에서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청년문화놀이터’를 주제로 청년 감성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다시 찾고 싶은 공간, 샤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축제는 ‘그라운드 샤로수’를 대주제로 ▲Ground Vibe ▲Ground Play ▲Ground Taste 등 3가지 테마가 샤로수길을 따라 다채롭게 진행됐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