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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데이아나·김서연, 안타까운 계류유산 "기적 바랐지만 희박했다"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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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데이아나 인스타그램

로빈 데이아나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프랑스 출신 배우 로빈 데이아나와 그룹 LPG 출신 인플루언서 김서연 부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로빈 데이아나, 김서연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로부부'를 통해 "속상하지만, 결국 저희는 오늘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하고 왔다"며 "많이 응원해 주신 만큼 기적이 생기길 바랐지만 너무 희박한 확률이었나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오늘 움직임이 거의 없는 걸 확인했고 수술 잘 마치고 미역국 먹고 집에 와서 요양 중"이라며 "저희의 이야기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들 부부는 "속상하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관심과 응원받은 만큼 금방 힘내서 또 밝은 모습으로 저희 유튜브 꾸려나가겠다"며 "저희와 같은 상황이었던 분들의 격려와 응원에 많이 힘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아쉽게 못 만났지만 몸 관리 열심히 해서 또 예쁜 우리 아기 만날 수 있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들은 "한분 한분 너무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로빈 데이아나와 김서연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난임을 극복하고 2세 소식을 전했으나, 계류 유산 판정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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