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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감량' 손담비, 출산 후 후유증 생겼다…"제왕절개 이후 배에 힘 못 줘" (담비손)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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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손담비가 출산 후 생긴 몸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건넸다.

지난 달 30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출산, 골프 후에도 빛나는 손담비 톤케어 방법'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출산 후 1년 만에 골프를 치기 위해 골프장으로 떠난 손담비. 영상의 게스트인 골프 선수 에이미 조는 손담비의 스윙을 본 뒤 "많은 게 문제다. 진짜 1년 만에 치시는 건데 공 맞추는 게 대단하다. 제왕절개로 출산하시지 않았냐"며 출산 경력자로서 질문을 건넸다.

손담비는 "둘 다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자. 맞아야 날리지, 나는"이라며 당일의 포부를 밝혔고, "백스윙도 완전 달라졌죠"라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에이미 조는 "저도 제왕절개를 했기 때문에 지금 눈에 띄는 게 세 가지 있다. 그립이 조금 틀어져 있고, 백스윙할 때 팔이 조금 구부러진다. 그리고 다른 게 눈에 띄는 게 뭐냐면 지금 골반이 출발했는데 어깨가 못 쫓아온다"고 설명했고, 손담비는 "거짓말~"이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에이미 조는 "진짜다. 힙이 나가려면 복부가 잡아 줘야 되는데, 여기가 못 잡아 준다. 지금 출산하신 지 5개월 되지 않았냐"며 설명을 덧붙였다.




손담비의 샷을 본 에이미 조는 "근데 맞는 게 희한한 거다. 제왕절개하고 1년을 쉬었는데"라며 칭찬했고, 손담비는 "제가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다. 64kg에서 47kg를 뺐다. 한 번도 야식을 먹은 적이 없다"며 관리했음을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발표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지난 4월 41살의 나이에 딸을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과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유튜브 '담비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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