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윤종훈이 제1회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 홍보대사에 이어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1일 YK미디어플러스는 “오늘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 개막식에서 배우 윤종훈이 사회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은 동아시아 서예의 특수성과 현재적 위치를 확인, 한국서예의 방향성을 진단하고 한중일 각국 서예가의 대표작을 통해 각국 서예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확인하며 미래서예를 탐색하는 행사다.
1일 YK미디어플러스는 “오늘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 개막식에서 배우 윤종훈이 사회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은 동아시아 서예의 특수성과 현재적 위치를 확인, 한국서예의 방향성을 진단하고 한중일 각국 서예가의 대표작을 통해 각국 서예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확인하며 미래서예를 탐색하는 행사다.
윤종훈은 이번 행사에서 서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여유로운 진행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빛낼 예정이다. 서예를 꾸준히 수련해온 지 어느덧 9년차인 그는 서예의 대중화에도 관심을 이어가며, ‘제3회 백천휘가 회원전-먹 빛 동행 그 설레임’에 작품을 출품하는 등 서예 작가로서의 활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별똥별’, ‘7인의 탈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육각형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와 예능은 물론,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으로 윤종훈이 계속해서 이어나갈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