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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17억 빚 만회 안 돼" 금테크·주식 수익 해명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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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김구라가 투자 관련 이슈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김구라가 투자 관련 이슈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구라가 투자 관련 이슈에 대한 과도한 관심에 입장을 밝혔다.

3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원래 선진국은 수도권 집 못 산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최근 화제가 된 금테크와 주식 수익률 관련 보도에 대해 "내가 금 투자를 5년 전에 했던 게 뉴스에 너무 많이 나오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내가 금을 몇십억 투자해서 몇십억 더 벌었으면 말도 안 한다. 식당에서도 '금 투자로 돈 벌었다면서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내 소득 규모를 봤을 때 그냥 조금 산 거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어떤 분들은 '100% 수익 냈다면서요?'라고 하는데 거의 10년 동안 보유한 종목"이라며 "사람들이 너무 그런 데 관심이 많다. 투자해서 날린 것도 엄청 많다"고 털어놨다.

또 "어떤 분들은 예전에 전처와 같이 지낼 때 돈을 잃은 걸 지금 이걸로 만회했다고 연결시키는데, 전혀 관계가 없다. 그건 만회도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


앞서 김구라는 유튜브 콘텐츠 '구라철'에서 금 투자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5년 전 금거래소를 방문했을 때 금이 괜찮다고 해서 1억 원 정도를 투자했다"며 "금값이 올라 현재 약 3억4000만 원 정도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구라는 "보유한 주식 종목이 현재 수익률 100% 정도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김구라는 199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당시 전처의 빚 17억 원을 3년 만에 모두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으며, 이듬해 득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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