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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향한 찬사' 또 등장! '손흥민 신드롬' 계속된다... "MLS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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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또다시 등장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10경기에서 9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그의 득점 중 하나인 델러스전 프리킥 골은 최근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되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나아가 LAFC 합류 이후 3일 동안, 손흥민은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많은 유니폼이 판매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현재 기준 MLS 유니폼 판매 2위에 올라와 있으며, 1위는 리오넬 메시다"라고 덧붙였다.

정규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 이에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그의 영향력은 MLS컵 플레이오프(PO)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2025시즌 MLS컵 PO 1라운드에서 오스틴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로 출격했다. LAFC는 손흥민을 비롯해 부앙가, 델가도, 초니에르, 틸만, 홀링스헤드, 세구라, 타파리, 포르테우스, 팔렌시아, 요리스를 선발로 기용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맹공을 이어간 LAFC는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전반 18분 홀링스헤드가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것.

그러나 후반전 일격을 당했다. 후반 18분 갤러거가 LAFC의 골망을 가르며 균형추를 맞췄다. 이후 LAFC는 반격에 착수했는데 손흥민이 돋보였다. 후반 34분 손흥민이 드리블 돌파 후 슬쩍 내줬고, 이를 이어받은 부앙가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라인을 넘어가기 직전에 오르다즈가 마무리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에 힘입어 LAFC는 2-1 승리를 거두게 됐다.

경기 종료 후,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기도 했다. 영국 '골닷컴'은 30일 "손흥민은 MLS컵 PO 데뷔전에서 골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는 못했으나 경기 내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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