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31일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강원 직거래 장터’에 방문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우수한 품질의 강원 농·특산물을 보다 가까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구민들에게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터는 31일을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3일간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계근린공원을 방문하면 총 35여 개의 부스에서 강원도 전통시장 대표 상품 홍보 및 전시 판매 등 강원도의 우수한 농·특산물 100여 품목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날 강원도-노원구 상생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원 직거래장터 주최 측에서는 노원구청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며 좋은 곳에 써달라며 300만 원을 기부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산지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