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혜 기자]
(문화뉴스 주민혜 기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출연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컬 작가 박천휴의 서울 라이프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앞서 뉴욕에서의 일상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백스테이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박 작가는, 이번 방송에서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비롯해 예술을 꿈꾸는 청춘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박 작가는 "슈트케이스 하나 달랑 들고 왔어요"라며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천휴하우스 in 서울'을 소개했다. 살림살이를 하나하나 채워나가며 미국과는 다른 한국의 일상에 적응해 가는 그의 모습은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문화뉴스 주민혜 기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다시 출연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컬 작가 박천휴의 서울 라이프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앞서 뉴욕에서의 일상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백스테이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박 작가는, 이번 방송에서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비롯해 예술을 꿈꾸는 청춘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박 작가는 "슈트케이스 하나 달랑 들고 왔어요"라며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천휴하우스 in 서울'을 소개했다. 살림살이를 하나하나 채워나가며 미국과는 다른 한국의 일상에 적응해 가는 그의 모습은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 작가가 대학 강연에 나서는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예술대학교 학생으로 방황했던 자신의 20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 그는, "주류와는 동떨어진 사람이었다"며 진로에 대한 고민,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의 방황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박 작가는 청춘의 고민을 공유하며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강연 후에는 사인회까지 진행하며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송을 통해 박천휴 작가는 세계적인 작가가 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와 더불어,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절의 경험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문화뉴스 /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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