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와 위라이드 등 중국 자율주행 대표 기업들이 해외 곳곳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비스 상용화 초읽기에 돌입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