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이충우 여주시장의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개막 축하 풍등날리기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31일 오후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여는마당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풍등을 날리고 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개막 의전·초대가수가 없는 ‘3무(無) 축제’라는 독창적인 운영 철학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풍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축제’를 주제로, 기존의 대표 프로그램에 글로벌 교류와 디지털 감성을 더한 콘텐츠가 대폭 확대되어 여주시 남한강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사진=여주시청] 2025.10.31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31일 오후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여는마당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풍등을 날리고 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개막 의전·초대가수가 없는 ‘3무(無) 축제’라는 독창적인 운영 철학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풍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축제’를 주제로, 기존의 대표 프로그램에 글로벌 교류와 디지털 감성을 더한 콘텐츠가 대폭 확대되어 여주시 남한강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사진=여주시청] 2025.10.31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31일 오후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 여는마당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풍등을 날리고 있다.‘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개막 의전·초대가수가 없는 ‘3무(無) 축제’라는 독창적인 운영 철학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풍요를 세계와 함께 나누는 축제’를 주제로, 기존의 대표 프로그램에 글로벌 교류와 디지털 감성을 더한 콘텐츠가 대폭 확대되어 여주시 남한강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내달 2일까지 열린다. [사진=여주시청] 2025.10.31 yym58@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