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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아냐?' 거리 지키는 여경의 놀라운 미모

뉴스웨이 이석희|이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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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이찬희 기자]


거리에서 마주친 여경 때문에 놀라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모 때문인데요.

이 여경은 중국 상하이 난징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가만히 서서 시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으면 인형이나 마네킹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깜짝 놀라곤 한다는데요.

때로는 그녀를 보러 몰려든 사람들 때문에 거리가 혼잡해질 때도 있죠. 하지만 그녀는 그런 관심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임무를 수행합니다.

네티즌들은 책임감 있게 일하는 그녀를 칭찬했죠.

이 여경은 지난 국경절 연휴에도 거리에서 근무했다고 합니다. 아름답고 성실한 그녀, 정말 대단하네요.


이석희 기자 seok@

이찬희 기자 dl17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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