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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

OBS 차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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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각각 징역 8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 등의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판결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 씨에게 428억여 원의 추징 등을 명했는데, 이들이 2021년 말 기소된 지 약 4년 만입니다.

[차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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