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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역대급 '까칠 수발'에 지창욱·도경수 끝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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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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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 디즈니+ 새 시리즈 '조각도시'의 주연 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my 스타'로 출연한다.

이서진은 과거 이수지의 국물을 마셔주고 엄지원을 레드카펫까지 에스코트하는 등 '스윗'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번 출근길에서는 "남자는 부르지 말랬지"라며 까칠한 본캐로 돌아와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간 'my 스타'들의 운전대를 직접 잡으며 안전 운행을 책임지던 김광규도 이번에는 지창욱에게 운전을 권유하는 모습을 보여 '비서진' 역사상 가장 당당한 현장이 펼쳐진다.

'비서진'은 지창욱, 도경수의 '조각도시' 공식 홍보 일정을 밀착 케어하며 홍보 수발을 이어간다. 두 스타의 홍보 일정 담당자 중 나영석 PD가 포함되어 기대를 모았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매니저와 대선배의 경계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수발을 선보였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풀이 자리에서 지창욱과 도경수는 참아왔던 분노 가득한 속내를 보였다. 특히 지창욱은 촉촉해진 눈으로 "오늘 제 마음대로 한 적이 있었나요?"라며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지창욱과 도경수에게 유독 '너무 까칠한' 비서진의 수발 이야기는 31일 밤 11시 10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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