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겸 가수 츄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츄는 자신의 SNS에 "가을뽀그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히피펌을 한 머리카락과 민낯 같은 얼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토마토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츄는 지난 8월 28일 종영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약을 알렸다.
사진=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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