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NOL 라이브는 올해 누적 방송 389회, 누적 조회수 5000만회, 협업 파트너 300여곳 등을 기록했다. 올해 놀유니버스는 ‘NOL’ 브랜드 체계 아래 NOL·NOL 인터파크투어 각 플랫폼 강점을 기반으로 숙박·레저 중심에서 항공·패키지·투어&액티비티까지 방송 영역을 넓혔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구매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60% 성장하는 등 브랜드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다고 놀유니버스 측은 설명했다.
향후 놀유니버스는 NOL 라이브를 ‘콘텐츠·기술·개인화’가 결합된 차세대 라이브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가상 쇼호스트, AI 챗봇,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 등을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또한 놀유니버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외부 SNS와 연계한 멀티채널 확장 및 숏폼 콘텐츠 강화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NOL 라이브는 콘텐츠와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여가 경험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콘텐츠 경험을 강화하고 일상 속 데일리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