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멜라니아 여사가 이끄는 아동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미래 키워가기'라는 명칭의 이 프로젝트는 AI와 첨단기술을 활용해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을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한국이 기술, 혁신, 교육을 통해 아동 역량을 강화하는 저의 글로벌 연합에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기술 발전의 오랜 선도국으로서 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각국 영부인들은 앞으로 아이들에게 미래 지향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내년에 회원국 영부인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김혜경 여사도 초청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년 미국에서 김혜경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가 만나 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단 관측입니다.
최수연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