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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문가비 아들, 父 정우성 판박이…'훤칠 유전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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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문가비가 정우성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모델 문가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문가비가 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이 담겼다. 모자는 손을 잡고 해변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커플룩을 입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사진 속 아들은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채 뒷모습으로 담겼지만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187cm 배우 아버지와 170cm 모델 어머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훤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가 길쭉해서 아이가 길다", "벌써 저렇게 컸나", "남의 집 아이는 빨리 큰다더니", "유전자 수저는 확실하네", "나중에 키 많이 클 것 같다", "건강하게 자라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1월 문가비는 임신 및 출산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이 가운데 아이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정우성은 1973년생, 문가비는 1989년생으로 16살 차다.


이와 관련 정우성 측은 혼외자 사실을 인정한 뒤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문가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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