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보험계약 유지하면 할인해주는 ‘현대해상 현대카드’ 출시

이데일리 김나경
원문보기
은행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경우에도 할인혜택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현대해상이 보험계약 유지시 카드 할인을 제공하는 ‘현대해상 현대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카드는 현대해상 보험계약을 유지할 경우 할인혜택을 제공해 주는 제휴카드 상품이다. 보험료를 카드로 납입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던 기존 제휴카드와는 차별화된다. 예를 들어 현대해상 장기보험을 은행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경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이라면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동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 보험계약을 유지중인 고객은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 2000원 △10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 7000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보험을 유지하지 않는 기간에는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이용 시, 결제 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제휴카드를 통해 “현대해상의 보험을 통해 보장서비스와 현대카드의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현대해상 현대카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2. 2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3. 3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