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 일가 동업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충식 씨가 민중기 특검에 처음으로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오늘(31일) 오전 10시부터 김 씨를 불러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조사에 앞서 '김건희 씨 일가를 위해 김선교 의원 등과 소통했는지', '공흥지구에서 부당이득을 챙겼는지' 등의 취재진 질문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 회사인 ESI&D가 양평 공흥리 일대에서 아파트 개발 사업을 벌이면서 개발부담금 면제 등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 씨 동업자로 알려진 인물로, ESI&D 전신인 방주산업에서 이사로 재직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지난 8월, 김 씨 주거지와 경기 양평군 강상면 인근 김건희 씨 일가 부지에 있는 김 씨 개인 창고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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