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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역대급 스펙' 공개했다…"유럽서 석·박사 졸업→신약 개발연구원"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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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나솔사계'에서 용담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순수남 특집'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용담이 "저는 92년생이다. 지금 경기도에 있는 제약 벤처사에서 신약 개발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라며 프로필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작년 9월에 한국에 돌아와서 돌아온 지 1년 정도 됐다. 그전 8~9년 정도 유럽에 거주하면서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용담은 네덜란드 바헤닝언 대학 석사,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박사를 졸업한 인재다.



또 용담은 "나라도 여러 군데 바뀌고 대학교도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까 역마살이 있었던 삶이었던 것 같았다"라고 알렸다.

용담은 "사람을 만나도 잘 안됐다. '네가 선택하면은 우리 관계는 이어질 거다'라며 저한테 선택을 밀어버리는 관계들이 있었다. '나한테 밀어버리고 자기는 편해지는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저의 이상형은 '리드해 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며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저한테만 선택을 맡기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위로는 6살, 아래로는 4살 (괜찮다)"라며 허용할 수 있는 나이 차이를 전했다.

24기 영식은 "장거리라 치면 경상도 거리 정도는 어떻게 생각하시냐?"라며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용담은 "주말이면 가능할 것 같다. 주중에 못 본다면 많이 아쉬울 것 같긴 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24기 영식은 "상대방 학벌이나 직업을 보시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저는 학벌이나 직업은 전혀 보지 않는다. 오히려 (주변에서) '너한테 맞는 사람이 없어'라고 학벌이나 직업을 많이 염두하신다. 내가 안 본다는데 '너한테 어울리지 않아' 하면서 차단해서 만남의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다"라고 알렸다.

또 18기 영철이 "유럽에 계셨으면 여행도 많이 다니셨나?"라고 묻자, 용담은 "그렇다. 일본, 치앙마이를 한 번도 안 가봤다. 오히려 아시아 쪽을 많이 못 가봤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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