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가 지난 3분기 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37억 원) 대비 45.9% 증가해 분기 흐름을 회복했고 보험이익 90억원으로 본업 이익을 유지했다. 다만 1~9월 누적 순익은 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3% 감소했다.
3분기 실적 구성을 보면 영업이익 74억원, 보험이익 90억원, 투자이익 -16억원으로 나타났다. 누적 기준으로는 보험이익 351억원, 투자이익 -96억원을 기록했다.
CSM(계약서비스마진)은 7672억 원으로 전기 대비 5.5% 증가해 보장 포트폴리오의 미래 수익력은 확대됐다. 재무상태는 자산 6961조원, 부채 6739조 원, 자본 2222억원이다.
손해율(누적)은 82.7%로 2분기(79.7%) 대비 상승했으나 25회차 유지율(누적)은 104.1%로 전기(102.2%)보다 개선됐다. 누적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1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