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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축·분뇨차량 전용 소독시설 11월 3일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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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거창읍 거함대로 3390번지(거창군축산종합방역소 내)에 설치된 생축·분뇨차량 전용 소독시설을 정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살아있는 가축 및 축산분뇨 운송 차량의 동선을 일반 축산차량과 분리해 '전용 터널형 소독시설'을 설치했다. 기존 소독체계와의 공간적 분리를 통해 교차오염 위험을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군비 1억 5천만 원 사업비가 들어간 '생축·분뇨 전용 시설'에는 차량번호 인식 기반 자동소독 시스템과 대인소독시설 등 부대 시설도 함께 갖춰 체계적이고 정밀한 방역이 가능하다.

전용 시설 운영으로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 가능성이 획기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축산농가와 지역 축산업 전반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거점소독시설에서의 축산차량 소독은 가축방역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이번 전용 소독시설 구축을 통해 축산농가의 불안을 덜고, 거창군의 방역체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055-940-8142)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거창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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