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의 학교폭력 무마 의혹과 관련해 채 상병 특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오늘(30일) 오전부터 지난 2023년 7월부터 9월 사이 김건희 씨 통화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채 상병 특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 씨가 지난 2023년 7월, 김승희 당시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오늘(30일) 오전부터 지난 2023년 7월부터 9월 사이 김건희 씨 통화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채 상병 특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 씨가 지난 2023년 7월, 김승희 당시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씨는 학교폭력 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 2023년 7월 20일 장상윤 당시 교육부 차관과 8분여간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당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채 상병 특검은 출범 이후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김건희 씨 통신 기록을 넘겨받았습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지난 9월에도 김 씨 통신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는 방식으로 자료를 임의 제출받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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