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을 골프를 즐겼다.
지난 29일 이국주는 자신의 계정에 "캐나다 가을을 언제 또 즐기겠어 몇개치냐고 물으신다면 140개쯤 치나..?ㅋㅋ 그래두 18년지기 찐친과 골프 칠수 있어서 골프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당~ 명랑골프!!!!! 여긴 굿모닝 한국은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캐나다에서 가을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가을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SNS |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을 골프를 즐겼다.
지난 29일 이국주는 자신의 계정에 "캐나다 가을을 언제 또 즐기겠어 몇개치냐고 물으신다면 140개쯤 치나..?ㅋㅋ 그래두 18년지기 찐친과 골프 칠수 있어서 골프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당~ 명랑골프!!!!! 여긴 굿모닝 한국은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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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캐나다에서 가을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가을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최근 이국주는 한 예능에 출연해 도쿄살이 근황을 알렸다. 이국주는 "일본 가면 많이 걷고, 술도 안 마시고, 촬영할 것만 딱 먹고 안 먹으니까 일본 가서 열흘이면 4kg가 빠진다"고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 오면 6kg가 찐다. 도로 찌고 (사람들 만나서) 술 마시고 그러니까"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