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여전히 엄청난 쏘니 파워’ 토트넘, 손흥민 이적 후 유니폼 매출 ‘반토막 박살’

OSEN
원문보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토트넘 흥행은 처참하다.

손흥민이 미국으로 떠난 올 시즌 토트넘은 5승2무2패의 성적으로 프리미어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의 빈자리가 크지만 의외로 좋은 성적이 나고 있다.

하지만 팬들의 상실감은 크다. ‘사커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팀스토어의 유니폼 매출이 반으로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이 떠났기 때문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매체는 “토트넘의 오피셜 팀스토어 토트넘 익스피리언스는 유럽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매장이다. 하지만 2023년 팀의 상징 해리 케인이 떠났고 올해 손흥민도 미국으로 향했다. 토트넘 유니폼 매출이 박살났다”고 전했다.

토트넘 매장직원은 “솔직히 말하면 지금 매출이 정말 좋지 않다. 가장 많이 팔렸던 손흥민이 떠났다. 굿즈의 매출이 작년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내려갔다. 손흥민 굿즈는 아직 몇 개 남아있다”고 울상을 지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토트넘 선수 중 미키 반 더 벤이 손흥민에게 유니폼 판매 1위를 물려받았다고 한다. 토트넘은 일본선수 코타 타카이가 손흥민의 공백을 메워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팬들조차 타카이의 토트넘 유니폼을 외면하고 있다고 한다. / jasonseo34@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