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의 국가유산 '사적 유용' 논란에 대해 국가유산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어제(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사적 행위이고 특혜로 생각한다"라며 고개 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은 "김건희 발길만 닿으면 종묘가 카페가 되고 어좌는 개인 소파로 전락하고 명성황후 침전은 침실로 취급된다"라며 질책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경복궁과 창덕궁, 비원 등 고궁을 9차례 비공식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건희 #국가유산청 #고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남로당원을 사랑한 여자. ‘한국의 마타하리’ 김수임 [호준석의 역사전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25%2F2026%2F01%2F11%2F555140ab7f734a518d8c77072dab76c0.jpg&w=384&q=100)
![[날씨] 출근길 빙판길 주의…낮부터 찬 공기 밀려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3943_1768259800.jpg&w=384&q=75)
![[출근길인터뷰] 전기매트 매일 밤 사용했는데…전자파 괜찮을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3894_1768259267.jpg&w=384&q=75)
![[뉴스특보] 尹 내란 재판 오늘 다시 결심…특검 구형량 주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3902_1768258849.jpg&w=384&q=75)




















































